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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빨요정 |
전부다 기대가 되는 영화들뿐이군요. 일본영화 "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" 마저도 기대작입니다. 4요일은 뭔지 모르겠군요. 포스터만 봐도 뭔가 쌈마이적인 느낌이 팍 들어와요. "오스트 레일리아" 는 "닥터 지바고"는 정도는 못하더라도 "잉글리쉬 페이션트" 정도의 재미만 준다면 대만족입니다. |
2008/12/12 | |
쭈니 | [잉글리쉬 페이션트]정도의 재미라면 대만족이죠. 미국내 평을 보니 [잉글리쉬 페이션트]까지는 못갈것 같네요. 그래도 기대중입니다. [4요일]은 글쎄요... 영 땡기지 않네요. 저는... 지금 현재 제 상황 자체가 공포인데 영화마저 공포를 본다는 것은 영... ^^; |
2008/12/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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