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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sook |
저는 일년에 단 한편의 공포영화만 봅니다-그닥 공포영화는 좋아하지 않아서.....그리고 작년엔 이 [분홍신]을 선택했는데.....아....대단히 기분나쁠정도로 무서웠습니다... 다시는 보고싶지 않을정도로..내용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합니다....욕망이 살인을 부르는구나......하고 생각을 단념해버렸습니다. |
2006/04/03 | |
쭈니 | 저는 여름마다 공포영화를 많이 찾아본 편인데... 요즘은 왠지 보기 싫어진다는... 올 여름은 아마 공포 영화 안보고 넘어갈지도... | 2006/04/03 | |
허클베리 |
음, 공포를 불러일으킨 영화라는 점에선 괜찮았는데, 크게 눈에 거슬렸던 장면 하나가 바로 쭈니님 리뷰의 3번째 컷 신이었지요. 지하철 안에서 김혜수가 혼란스러워하던 장면. 너무 길어서 지루함에 몸부림을 쳤었지요. 우리나라 공포영화 중 봐도 봐도 긴장하게 만드는 영화는 단연 <장화,홍련>이지요. 암요. |
2006/06/09 | |
쭈니 | 아~ 전 그 장면 결국 보지 못했다는... 눈을 꼭 감고 있었다죠... ^^; |
2006/06/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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