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주개봉작/2005년 개봉작

[킹콩]VS[태풍]... 제대로 맞붙었다!!!

쭈니-1 2009. 12. 8. 23:14


이번주가 올 겨울의 최대 격전장이 될것 같네요.
이미 2주연속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독주하고 있는 [해리 포터와 불의 잔]이 건재한데다가 피터 잭슨의 [킹콩], 곽경택의 [태풍]이 동시에 개봉하니 말입니다.
물론 저로써는 제 인생의 영화로 꼽히는 [반지의 제왕]의 피터 잭슨 감독을 주저않고 선택했지만 [태풍]도 그리 만만해 보이지는 않습니다.
[해리 포터와 불의 잔], [킹콩], [태풍]... 이번주가 지나봐야 이들중의 승자가 어떤 영화일지 판가름나겠죠?
암튼 저는 이번주 [킹콩]을 보기위해 극장으로 GO GO!!! ^^

영원..
시험 기간에 재밌는 영화가 개봉하다니.. 어흑.  2005/12/15   
쭈니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. 시험끝나고 가뿐한 마음으로 즐기면 되잖아요. ^^  2005/12/16    
영화광ㅋㅋ
저는 왕의남자가 기대가 되는군요;;  2005/12/16   
쭈니 저역시 [왕의 남자]가 보고싶지만 같은주에 개봉하는 올겨울 또다른 기대작 [나디아 연대기]때문에 불안불안하네요.  2005/12/16    
으...
태풍... 솔직히 실망했습니다..
돈을 그만큼이나 들이고 그정도로 밖에 못 만들다니...--;
배우가 아까워요;;
헐리우드 3류 영화도 아니고...
 2005/12/19   
쭈니 [태풍]을 볼까 생각하던중 제 주위의 분들중에서 [태풍]이 재미있으셨다는 분들이 별로 없어서... 걱정됩니다.  2005/12/20    
Lachesis
글쎄요..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. 태풍을요.. 왠지 모를 남자들의 세계에 대한 먼가가.. 눈물을 글성 글성 하게 만들더라구요 -_ ㅠ

뿐만 아니라, 장동건 이미연 오누이의 연기가 장난이 아니던데요?=ㅂ=;; 그것때문에 이정재의 연기가 마니 가려졌어요-ㅂ-;;

개인적은 명대사는 예고편에도 나오는 "사람괴기 먹어본적 있우까?" 가 아니라 "누나야 가족들한테 같이 가자." 라고 생각..합니다 쿨럭 -ㅠ-;;
 2005/12/20   
쭈니 [태풍]을 포기할때쯤 Lachesis님께서 다시한번 절 고민에 빠뜨리는 군요. 이번주는 [작업의 정석]을 볼까 생각했는데... 역시 [태풍]을 다시한번 고려해봐야할듯... ^^  2005/12/20    
수애
다 보세요. 너무 무리인가요?
전 다 보려구요. 개봉 할 영화들.
너무너무 기대하고있거든요. ^^/
 2005/12/21   
쭈니 네 너무 무리입니다. ^^;  2005/12/21    
권성은
저 내일 킹콩 보러갑니다.
하지만, 해리포터도 봐야되고,태풍도 봐야하니-
이거 원 돈이 많이 깨지겠는걸요- ~ㅅ~
 2005/12/23   
쭈니 저는 그래서 요즘 할인카드들을 적절히 사용하고 있답니다.
경제도 어려운데 아껴야 잘살죠. ^^
 2005/12/24    
꿈천사
왕의 남자 오늘 보고 왔습니다. 강추 날립니다.
개인적으로는 올 한해 개봉한 한국 영화들 가운데 최고라 할만 합니다.
 2005/12/28   
쭈니 오우~ 강추라!!! 알겠습니다. 꼭 보겠습니다. 꿈천사님... ^^  2005/12/29